안길백차 비핵심산지 청엽, 건차 교역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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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gongboocha 작성일25-03-30 10:18 조회13회본문
공부차는 핵심산지의 안길백차를 취급합니다.
그래서, 외지 안길백차를 맛 보기 어렵습니다.
청엽, 완제품 교역시장을 둘러보고 제가 생각하는 것보다 안길백차 생산 규모가 정말 크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도시에서 핵심 산지 안길백차를 구하기는 정말 어렵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 교역시장을 보고 난 후, 제가 구한 핵심산지 안길백차가 더 소중하게 느껴졌습니다.
정말 좋습니다.
안길백차 핵심산지에서 청엽, 완제품 교역시장으로 이동중에 목격한 장면입니다. 찻잎 따다가 점심 드시러 가는 길입니다.
외지에서 차 따로 온 분들 20일간 숙식제공 조건으로 1일 3만원 입니다.
몇 년전만 해도 근처에서 차 따주는 분들을 쉽게 구할 수 있었는데, 이제는 다른 도시에서 숙식을 제공해주며, 모시고 와야 됩니다.
고용비 상승은 차 가격을 오르게 합니다. (녹차는 거품이 없어서 경기가 어려워도 가격이 내려가지 않고, 인건비 상승으로 가격이 비싸집니다.)
시장 거래 상인들은 청엽을 보고도 품질 등급 판단을 합니다.
청엽을 가공한다는 간판입니다.
청엽 가공이 끝난 모차는 시음을 통해 거래가 됩니다.
보기에는 다 비슷해 보이는데, 우려진 맛은 천차만별입니다.
위 차가 더 고급이고, 아래 차가 하급입니다.
고급은 줄기가 짧고 찻잎이 도톰하고, 하급은 줄기가 길고 찻잎이 얇습니다.
맛에서도 많은 차이가 납니다.
시장에서는 산지 불투명, 반경 200km 이내의 백차 원료가 유압되기 때문에 안길백차 풍부한 경험자도 맛으로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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