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 공부차파크 복합치유공간 제 1회 매화다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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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gongbooch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5-04-03 10:40 조회41회본문
공부차파크에서 주최한 매화다회에 참석해 주신 홍두현 작가, 타카노 에리 작가, 이정현 작가, 소랑다 김영미 대표, 무애산방 이수운 대표, 중국 자사호 작가, 무이암차 차사님, 그리고 업체 관계자 분들과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관람객은 100여명이 넘는 분들이 오셨습니다.
공부차파크 잘 되도록 응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5월에는 꽃구경 다회로 만나뵙겠습니다.
사진으로 후기를 남깁니다.
타카노 에리 작가 작품
오늘 이른 아침부터 정말 많은 분들이 오셨습니다.
공부차파크에서 무슨 일을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차 보급을 위해 힘쓰시는 소랑다 대표님
무애산방 이수운 대표님이 차를 우려 주시는 모습
한국 긴압차의 역사를 쓰고 계신 분
이정현 작가 작품
보성에서 올라오신 천연염색 장인
2층 티바
2층 티바
식사 못 하신 분들을 위해 준비한 샌드위치
가장 맛있는 우지말차 식빵
공부차에서 준비한 티볼트 현재 분양중 입니다.
이정현 작가님
매화향이 이렇게 진했던가요 ^^
활짝 핀 매화꽃에 피어난 다회
타카노 에리 작가 작품으로 천지운 유기농 호지차를 시음합니다.
홍두현 작가님이 일본차를 우려줍니다.
일본 교토 우지에서 재배한 차를 천지운에서 수입하고 재생산한 교쿠로, 센차, 말차를 시음합니다.
일본차가 주는 매력에 흠뻑 젖었습니다.
3층 베이커리 티하우스의 장면 - 차와 어울이는 베이커리가 많습니다.
다담을 나누며 즐거워 하시는 모습
무유 소성하고 옻칠로 입힌 도기 차통
무이암차 4대 명품차 다회
죽과수선은 맑은 난향이 좋았고, 소심란은 진한 탄배향안에 피어 오르는 난향이 좋았고, 우란갱 육계는 진한 계피향, 난향이 혼재한 묵직한 느낌이 좋았고, 80년초 장원진향은 우릴수록 깊어지고 조향으로 바뀌는 것이 좋았고, 열감이 매우 좋았습니다.
시음료 10만원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홍두현 작가 작품
1층 카페 - 커피, 차 등 음료, 아이스크림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