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식품의약국 차를 건강보식품으로 지정, 2025년 2월 25일부터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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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gongbooch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5-02-22 07:22 조회66회본문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차(茶)를 공식적으로 건강 식품 범주에 포함시키는 새로운 규정을 발표했습니다.
이 규정은 2025년 2월 25일부터 시행되며, 모든 관련 제품은 2028년 2월 25일까지 새 기준에 맞춰 업데이트해야 합니다.
새 기준은 식품이 『미국 식이지침』이 권장하는 식품 그룹에 부합해야 하며 포화 지방, 나트륨, 첨가 설탕 함량을 제한합니다.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고 저칼로리인 차는 전통적인 음료로서 이 기준을 완벽하게 충족하는 것으로 평가받았습니다.
이번 규정으로 차 제품의 '건강 기능성' 강조가 활성화되고 소비자 인식 제고를 통해 시장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미국은 2024년 기준 국민 5명 중 4명 이상이 차를 섭취한 주요 소비국으로, 연간 860억 잔의 차가 소비되었으며 홍차(86%)와 녹차(14%)가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2023년 대비 2024년 차 수입량은 17% 순증가했으며, FDA의 이번 조치가 글로벌 차 산업 발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요 내용 요약:
1. 2025년 2월 FDA 건강식품 신규 기준 시행
2. 차 제품 2028년 2월까지 규격 적응 의무화
3. 포화지방/나트륨/당류 함량 규제 강화
4. 美 소비자 83% 차 섭취, 연간 860억 잔 소비 기록
5. 차 수입량 전년比 17% 증가세 반영한 글로벌 시장 영향력 전망
**미국 FDA, '건강' 표기 기준 개정안 최종 확정 발표**
12월 19일,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소비자가 건강한 식단 구성을 위한 기초 식품을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건강(healthy)」 영양성분 표기 기준**을 개정하는 최종 규정을 발표했습니다.
**차(茶) 산업에 미치는 주요 내용**:
- **"건강" 표기 허용 조건**: 12온스(약 355ml) 당 **5kcal 미만**인 차 제품(티백, 병입 차 포함)은 포장에 "건강" 표기를 할 수 있음.
- **적용 범위**: 무칼로리 감미료, 향료, 비타민, 미네랄 등이 첨가된 **탄산·무탄산 차 음료**도 포함됩니다.
- **의의**: 1990년대 초 이후 30여 년 만에 첫 번째 개정으로, 차 산업의 마케팅 전략 변화 예상.
### **핵심 정리**
1. **시행일**: 2023년 12월 19일 FDA 최종 규정 확정
2. **차 산업 영향**:
- 12온스 당 5kcal 미만 차 제품에 한해 "건강" 표기 허용
- 탄산차·무첨가 설탕 차 음료까지 확대 적용
3. **마케팅 제한**: 기능성 효능 과대선전 시 규제 유의
4. **역사적 의미**: 30년 만의 대규모 개정으로 소비자 선택권 강화
(※ 전문 용어는 한영 병기, 수치·단위는 한글-아라비아 숫자 병행 표기)
**FDA, 차 제품에 '건강에 좋음' 표기 허용하는 최종 규정 발표**
미국 식품의약품안전처(FDA)는 차 제품의 포장에 **“건강에 좋음(healthy)”** 표기를 허용하는 최종 규정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티백**과 **병에 든 차**를 포함한 일부 차 제품들은 12유량 온스(약 355ml) 당 **5칼로리 미만**일 경우 해당 표기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차 산업계는 수년간 이 승인을 기다려왔으며, 이번 결정은 차가 **건강 증진 음료**임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차는 **물 다음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소비되는 음료**이며, 과학적 연구를 통해 다양한 건강상의 이점이 입증된 바 있습니다.
특히 **홍차, 녹차, 우롱차, 백차, 흑차**와 같은 **진정한 차(true teas)**는 모든 식품 및 음료 중 **가장 높은 농도의 플라반-3-올(flavan-3-ols)**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 강력한 식물성 화합물은 항산화 효과 등으로 알려져 있어, 차는 플라반-3-올 섭취를 위한 **최적의 원천**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번 규정은 소비자들이 보다 명확한 건강 정보를 바탕으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차 산업의 성장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차를 매일 두 잔씩만 섭취하면 심장병·당뇨 위험 줄어
녹차 또는 홍차 2컵에는 건강하고 생리활성인 플라반-3-올 400-600mg이 들어 있으며, 이는 심장 질환 및 당뇨병과 관련된 위험을 줄이고 혈압, 콜레스테롤 및 혈당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65세 이상이 섭취하는 각 8액 오즈. 차 한 잔은 심장병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10% 낮은 것과 관련이 있었다.
이러한 발견은 하루에 차 두 잔을 꾸준히 섭취하면 심장 질환의 위험과 진행을 줄일 수 있다는 2021년 검토에 의해 더욱 뒷받침된다.
**하루 차 두 잔으로 미국인 전반의 건강 개선 가능**
무첨가로 우려낸 차 한 잔(1컵)은 **칼로리 0g**, **포화 지방 0g**, **나트륨 7mg**, **당류 0g**입니다. 특히 **저소득·소외 계층 지역**에서 고칼로리·당류 첨가 음료가 광범위하게 유통되는 현실을 고려할 때, FDA의 **'건강에 좋음(healthy)' 표기**는 소비자가 가장 필요한 곳에서 음료 선택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차는 체내 수분을 빠져나가게 할까?**
**카페인 함유 차**와 **디카페인 차** 모두 **수분 보충 음료**로 작용합니다. 미국 의학연구소(IOM)의 식품영양위원회는 수분 섭취 권장량 관련 보고서에서 *"카페인 음료는 비카페인 음료와 유사한 수준으로 하루 총 수분 섭취에 기여한다"*고 명시했습니다. 즉, 적당량의 차 섭취는 탈수를 유발하지 않으며, 오히려 **전반적인 수분 균형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이번 연구 결과와 FDA의 정책은 차가 **접근성 높은 건강 음료**로서의 가치를 강화하며, 특히 영양 불균형 문제가 큰 지역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됩니다.
**"수천 건의 연구 결과가 차의 건강 효능을 입증하다"**
20년 전, 한 뉴욕 의사가 자사 차 브랜드 포장에 **근거 없는 건강 효능 표기**를 사용했다는 이유로 FDA로부터 경고를 받은 사건 이후, 필자는 《Fresh Cup》 매거진에 칼럼을 기고한 적 있습니다. 당시 필자는 "해당 의사의 행동은 선의에서 비롯되었지만, 건강 기능성 주장을 앞세운 **성급한 마케팅**"이라 지적하며 "이러한 주장을 입증하려면 **수년에 걸친 임상 시험**이 필요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세월이 흐른 지금, **전 세계적으로 진행된 수천 건의 차 관련 연구**와 임상 시험을 통해 우리는 비로소 **중국 전통 의학에서 천 년 이상 전부터 강조해온 차의 효능**을 과학적 근거로 확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차는 건강을 지키는 음료(Tea is a Healthy Beverage)"**라는 사실이 바로 그것입니다.
이러한 연구 성과는 차가 단순한 기호품을 넘어 **인류 건강 증진을 위한 과학적 유산**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과거와 현재를 잇는 **건강학적 교훈**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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